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KV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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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르: 오페라
  • 작곡가: 모차르트 (MOZART)
  • 작품명: "피가로의 결혼" KV 492 (Le nozze di Figaro KV 492)

목차

역사

  • 작곡 연도: 1786년
  • 작곡 장소: 빈
  • 가사/대본/원작: 로렌초 다 폰테의 이탈리아어 대본

보마르셰의 3부작 희극에 토대함 (세비야의 이발사, 피가로의 결혼, 죄 지은 어머니 중 제2부)

참고로 1부를 다룬 오페라로는 로시니: "세비야의 이발사"가 유명함.

  • 출판/판본: 구 모차르트 전집 제 5 편, 제 17 권

신 모차르트 전집 제 2 편, 제 5 작품군, 제 16 권

  • 헌정, 계기: 당시의 이탈리아 오페라에 대한 지지가 드높아 자신에게 극음악 창작의 기회가 없어지자 이를 타개하고자 이슈가 될 수 있는 본 오페라를 창작하게 됨
  • 초연 연도: 1786년 5월 1일
  • 초연 장소: 빈의 부르크 극장
  • 초연자: 작곡자의 지휘와 쳄발로

등장인물

  • 알마비바 백작 (Il Conte) - 전작에서 피가로의 공덕으로 로지나와의 사랑을 이루었으나 바람기가 발동하여 피가로의 약혼자인 수잔나를 탐하고 있다, 바리톤
  • 백작부인 (La Contessa) - 본명은 로지나, 백작의 아내로 백작의 바람기를 잠재우려 피가로, 수잔나와 협력한다, 소프라노
  • 피가로 (Figaro) - 백작의 충직한 시종, 수잔나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바리톤
  • 수잔나 (Susanna) - 백작 부인의 시종으로 백작과의 불편한 관계로 괴로워한다, 소프라노
  • 케루비노 (Cherubino) - 백작의 심부름꾼, 바람끼 넘치지만 아직 어린 소년의 모습을 벗어나지 못하였다, 메조 소프라노
  • 바질리오 (Basilio) - 백작의 음악선생, 테너
  • 바르톨로 (Bartolo) - 세비야의 의사, 전작에서 백작부인을 사모하였으며 그녀를 빼았겼다는 복수심에 불타고 있다, 베이스
  • 마르첼리나 (Marcellina) - 전작에서 바르톨로의 하녀였으며 나이가 많음에도 피가로를 사모하고있다, 메조 소프라노
  • 돈 쿠르치오 (Don Curzio) - 재판관, 테너
  • 안토니오 (Antonio) - 백작의 저택 정원사, 베이스
  • 바르바리나 (Barbarina) - 정원사의 딸, 소프라노

악기 편성

플루트2, 오보에2, 클라리넷2, 파곳2, 호른2, 트럼펫2, 팀파니, 바이올린 2부,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줄거리[1]

  • 1막

알마비바 백작의 유능한 하인 피가로는 알마비바 백작부인의 시녀인 수잔나와 약혼한 사이다. 두 사람을 위해 백작이 지정해 준 방의 치수를 재고 있다. 백작의 사저에서 가까운 것이 피가로의 눈에는 장점으로 비치는데, 수잔나는 이렇게 가까운 것이 위험하기도 하다고 한다. 백작이 옛날부터 내려오는 주인으로서의 자기집 하녀에 대한 권리는 포기했지만 피가로의 수잔나를 포기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것뿐 아니라 피가로가 아직은 예감하지 못 하지만, 또 다른 위험들이 그를 위협하고 있다.: 백작의 성에서 살림을 총괄하는 마르첼리나는 피가로는 잊어버렸지만, 한때 그에게 돈을 빌려 준 적이 있는데 그때 피가로가 그 대신 그녀와 결혼하겠다고 약속했던 것이다. 이제 그녀는 어음을 보여 줄 생각이다. 그녀에게 조언을 해 주는 바르톨로 박사가 이 빚을, 필요하다면 조금 강력하게 — 지금까지 눈감아 주었지만 골탕 먹은 것에 대한 계산서까지 — 요구할 것이다. 수잔나와 마르첼리나가 서로 반감을 가지는 데는 딱히 구체적인 이유가 필요없다: 단순한 에티켓에서도 벌써 나타난다. 시동 케루비노가 수잔나를 깜짝 놀라게 한다. 케루비노가 그녀에게, 자기가 정원사의 딸 바르바리나와 함께 노닥거리는 것을 백작이 보았는데, 자기가 너무나 흠모하는 백작부인에게 말을 잘 해서, 백작이 마음을 누그러 뜨리게 해 달라고 부탁한다. 예기치 않게 백작이 들어오는바람에 시동이 안락의자 뒤에 숨는다. 백작이 예쁜 시녀 수잔나에게 막 접근하려고 시도했는데 음악선생 바질리오가 들어와 백작도 깜짝 놀란다. 백작이 안락의자 뒤에 숨는 사이에 케루비노는 안락의자 안으로 미끄러져 들어가 천을 뒤집어 쓴다. 백작이 오래 숨어 있지 못 하는 것은 물론이다: 그가 교활한 음악선생의 입을 통해서 시동이 자기 아내의 꽁무니를 쫓아다닌다는 말을 듣자, 앞으로 나온다. 그 시동이란 말이지! 최근에 바라바리나와 함께 있는 것을 본 그 시동! 케루비노는 불행하게도 이제 여기서도 발각되고 만다. 엄청난 벌이 내린다: 장교로 임명되어서 곧 부대로 출발해야 한다. 사람들이 백작을 순결의 수호자로 너무나 지나치게 칭송하는 데 대한 복수로, 그는 우선 신부의 면사포를 수잔나에게 엄숙하게 전달하기를 거부한다.

  • 2막

백작부인은 부정한 남편 때문에 아주 괴로워한다. 그런 그녀에게 수잔나와 피가로가 희망을 준다. 그의 계획은 이렇다: 가짜 편지를 백작 손에 들어가게 해서 백작부인이 비밀스럽게 누군가를 만나는 것으로 알게 한다. 하지만 백작 부인 대신 아직 출발하지 않은 케루비노가 여장을 하고 백작을 만나는 것이다. 백작 부인에게 홀딱 빠진 시동이 기꺼이 그러겠다면서 분장을 하려고 나타난다. 그러나 그때 누군가 문을 두드린다: 편지가 예기치 않은 효과를 내는바람에 — 백작이 당장 아내를 다그치려고 방 안으로 밀치고 들어온다. 케루비노가 살금살금 캐비닛 안으로 들어가고 수잔나도 몸을 숨긴다. 백작이 문을 열라고 한다. 백작부인이 거부하자 그것이 충분한 계기가 되어서 그로서는 억지로라도 문을 따려고 한다. 그가 문을 따는 데 필요한 연장을 가지러 가면서 백작 부인에게 함께 가자고 강요한다. 이 틈을 이용해서 케루비노는 수잔나의 도움을 받아서 창문에서 용감하게 뛰어 내려 몸을 피한다. 백작과 백작 부인이 돌아온다. 극단적인 상황이 벌어지기 전에 백작 부인이 음모를 계획했었다고 고백한다 — 하지만 캐비닛에서 나오는 것은 케루비노가 아니라 수잔나다. 망신을 당한 듯한 백작이 용서를 빈다. 마침 불리한 시점에 피가로가 들어온다. 백작이 그에게 편지에 대해서 묻자, 피가로가 모두 아니라고 잡아 뗀다. 마침내 정원사까지 나타나서, 누가 창문에서 뛰어 내렸다고 주장한다. 특히 도망친 사람이 잃어 버린 종이를 정원사가 주웠다고 하자 백작이 다시 의심을 하기 시작한다. 이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피가로가 모든 것을 뒤집어 쓴다: 자기가 편지 건으로 양심에 가책이 되어서 백작을 피해 달아나다가 창문에서 뛰어 내렸다고 한다. 그때 무엇을 잃어 버렸다고? 백작 부인과 수잔나가 다행히 피가로에게 몰래 제대로 된 답을 전달한다: 그것은 시동의 장교위임장인데 그 위에 도장이 안 찍혀 있어서 양식의 결함을 제거하려고 피가로가 넘겨 받았다고. 백작이 심한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그때 벌써 마르첼리나, 바르톨로 그리고 바질리아가 나타나서 피가로에게 빚을 갚으라고 독촉한다. 백작은 자기 하인의 결혼식을 미룰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기뻐하며, 합법적인 조사를 하겠다고 약속한다.

  • 3막

백작 부인과 수잔나가 새로운 계획을 세웠다. 저녁에 두 사람이 옷을 바꿔 입고, 백작 부인이 수잔나 대신 백작과 약속한 장소로 가는 것이다. 이로써 그녀는 피가로와 마르첼리나 사이의 재판을 수잔나에게 유리하게 끝내 주기를 기대한다. 우선은 백작이 약속장소로 오게 해야 한다: 그 일은 수잔나가 쉽게 해 낸다. 하지만 백작을 약속장소로 유인하는 데 성공했지만 생각없이 피가로에게 성공했다고 한 말을 백작이 엿듣는바람에 망쳐 버린다. 백작은 수잔나가 왜 그렇게 선뜻 응했는지 짐작이 가자, 그녀가 바라는 바와 다른 판결을 내리려고 한다! 돈 쿠르찌오 재판관은 백작이 원하는 대로 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그때 예상하지 못 한 일이 벌어지는데, 마르첼리나와 바르톨로가 피가로의 양친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이제 두 사람은 수잔나를 더이상 반대할 이유가 없다. 남편에 대한 사랑 때문에 백작 부인은 그녀의 계획에 매달린다. 수잔나가 다시 한번 백작을 초대하되, 백작 부인이 불러 주는 대로 쓴 편지를 핀으로 봉한다. 동의한다면 그 뜻으로 이 핀을 돌려 보내라고 한다. 정원사의 딸 바르바리나와 또 다른 처녀들이 백작 부인에게 꽃을 가져온다. 케루비노가 여장을 하고 그들 사이에 끼여 있다. 백작이 이런 그의 모습을 본다. 하지만 바르바리나는, 백작이 더이상 추적하지 못하게 할 방법을 알고 있다; 그녀의 말 한 마디로 충분하다 … 축제가 벌어지고, 시무룩한 백작은 수잔나와 피가로의 결혼에 동의하지 않을 수가 없다. 수잔나가 그에게 연애편지를 찔러 주자, 그의 기분이 좋아진다. 그뿐 아니라 백작이 바늘에 찔리는 것도 찔리는 것이지만, 그의 손에 편지가 들려 있는 것을 본 사람이 또 있다: 피가로가, 어떤 예쁜 여자가 백작과 만나기로 했다는 사실을 눈치챈다.

  • 4막

바르바리나가 백작의 심부름으로 수잔나에게 돌려 줄 핀을 찾고 있다. 그러는 그녀를 피가로가 깜짝 놀라게 한다; 아무 생각 없이 그녀가 피가로에게 그 편지를 누가 보냈는지 얘기해 준다. 이제 피가로는 수잔나의 부정이 입증되었다고 생각한다. 피가로가 어두컴컴한 정원에 숨어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다. 수잔나가 백작 부인의 옷을 입고 나타나는데, 생각은 애인에게 가 있다. 하지만 어두운 공원에는 잠 못 이루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또 있다. 수잔나의 옷을 입은 백작 부인을 시동 케루비노가 괴롭히다가 백작에게 쫓겨난다. 케루비노를 이기고 나서 백작이 수잔나라고 생각되는 백작 부인을 정자로 안내한다. 피가로가 기겁을 하는데, 얼마 안 있어서 백작 부인이라고 생각한 여자의 목소리가 수잔나의 목소리임을 알아챈다! 하지만 처음에는 이 코미디를 같이 하면서, „백작 부인“ 발 앞에 몸을 던지면서 과장도 한다. 금방 따귀를 맞는다. 하지만 그 다음에 두 사람 사이에 다시 화해가 이루어진다. 이제 속임수가 다시 한번 백작 쪽에서 반복되는데, 자기가 사랑의 샛길로 빠졌으면서 자기 아내가 과오를 범한다고 착각해서 이를 복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가 무기를 찾고, 사람들을 부르면서, 자기 아내로 하여금 체면을 잃게 하려고 한다. 그가 정자에서 바르바리나와 케루비노를 끌어내고 수잔나로 분장한 사람을 끌어 내는데 — 백작 부인이 수잔나의 옷을 입고 나타나서 자기의 신분을 밝히자, 백작이 그제서야 이성을 되찾는다. 백작이 자기가 부당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용서를 빌자, 용서해 준다. 이제 이 광란의 하루가 끝나고, 피가로와 수잔나가 결혼하는 데 방해될 것이 하나도 없다.

막/장면 구성

  • 서곡 - Presto, D장조, 4/4박자

제 1 바이올린과 파곳으로 제시되는 선율을 대조적으로 전개. 경과부를 거쳐 거의 전곡이 반복.

1막

제 1 장 : 백작의 성안의 한 방안, 피가로는 무언가 자로 재고있고, 수잔나는 거울을 보며 모자를 쓰고있다.

  • [제 1번] 작은 2중창 (피가로, 수잔나) - 알레그로 G장조, 4/4박자

방의 크기를 재는 피가로에게 모자가 어울리는지 수잔나가 묻는다. 피가로는 방을 흡족해하지만 수잔나는 불만스럽다.

  • [제 2 번] 작은 2중창 (피가로, 수잔나) - 알레그로 B flat 장조, 2/4박자

피가로가 방에 대하여 설득하자, 수잔나는 백작의 흑심을 이야기한다. 백작부인의 종소리에 수잔나가 퇴장한다.


제 2 장 : 혼자 남은 피가로는 분개하며 다짐한다.

  • [제 3 번] 작은 2중창 (피가로, 수잔나) - 알레그로 B flat 장조, 2/4박자

피가로가 방에 대하여 설득하자, 수잔나는 백작의 흑심을 이야기한다. 백작부인의 종소리에 수잔나가 퇴장한다.


제 3 장 : 바르톨로가 등장한다

  • [제 4 번] 아리아 (바르톨로) - 알레그로, D장조, 4/4박자

복수의 결심을 강렬히 노래한다.

제 4 장 : 바르톨로가 퇴장하고 마르첼리나가 혼자있을 때 수잔나가 들어온다.

  • [제 5 번] 작은 2중창 (마르첼리나, 수잔나) - 알레그로, A장조, 4/4박자

미뉴에트풍으로 서로 비꼬우며 비난한다. 마르첼리나는 격분하며 퇴장한다.

제 5 장 : 케루비노가 등장하여 자신의 해고사실과 백작부인을 향한 사모를 이야기하지만 행동은 수잔나에게 치근덕거린다.

  • [제 6 번] 아리아 (케루비노) - 알레그로 비바체, E flat 장조, 2/2박자

소년이 느끼는 여인을 향한 사랑의 감정을 노래한다.

제 6 장 : 갑작스럽게 백작이 입장하자 케루비누는 의자뒤에 숨고, 백작 또한 수잔나에게 치근덕거릴 때, 바질리아고 입장하여 백작 역시 숨는다.

제 7 장 : 바질리오는 케루비노가 백작부인에게 흑심을 품고있다고 이야기하고, 화가 난 백작은 숨어있던 의자뒤에서 나온다.

  • [제 7 번] 3중창 (백작, 수잔나, 바질리오) - 알레그로 아사이, B flat 장조,, 4/4박자

화가 난 백작, 얼버무리는 바질리오, 당혹해하는 수잔나가 앙상블을 이룬다. 백작은 이야기 중에 무심코 실내복을 들추다가 숨어있던 케루비노를 발견하고 더욱 격분하여 피가로를 부른다.

제 8 장 : 농민들이 입장한다.

  • [제 8 번] 합창 - 알레그로, G장조, 6/8박자

백작의 고결함을 칭송한다. 피가로는 초야권에 대한 백작의 확답을 받아낸다.

  • [제 9 번] 합창 - 8번을 반복, 농민들이 퇴장고 백작은 케루비노에게 입대를 명한다.
  • [제 10 번] 아리아 (피가로) - 알레그로 비바체, C장조, 4/4박자

힘든 군생활에 대하여 놀리듯 노래한다.

2막

제 1 장 : 백작부인의 거실, 그녀는 생각에 잠겨있다.

  • [제 11 번] 카바티나 (백작부인) - 라르게토, E flat 장조, 2/4박자

희미해지는 남편의 사랑을 슬퍼한다.

제 2 장 : 수잔나가 백작과의 전말을 이야기하고, 피가로가 등장하여 계략을 모의한다. 제 1 막의 피가로의 아리아를 흥얼거리며 퇴장한다.

제 3 장 : 케루비노가 입장한다.

  • [제 12 번] 아리에타 (케루비노) - 안단테, B flat 장조, 2/4박자

부인을 향한 마음을 노래한다.

  • [제 13 번] 아리아 (수잔나) - 알레그레토, G장조, 3/4박자

케루비노를 변장시키며 그의 외모를 칭찬한다.

제 4-6 장 : 수잔나가 자리를 비운 사이 백작이 오자 부인은 케루비노를 옷장에 숨긴다. 백작이 피가로가 쓴 가짜 연서를 말하는 중 옷장에서 소리가 나고 의심이 시작된다.

  • [제 14 번] 3중창 (백작, 백작부인, 수잔나) - 알레그로 스피리토소, C장조, 3/4박자

제 7 장 : 백작과 부인이 문을 열 도구를 가지러 간 사이 케루비노는 창문으로 도망치고 수잔나가 옷장에 들어간다.

  • [제 15 번] 작은 2중창 (수잔나, 케루비노) - 알레그로 아사이, G장조, 4/4박자

제 8 장 : 돌아온 백작이 강제로 문을 열려하자 부인은 사실을 고백한다.

  • [제 16 번] 피날레 (백작, 백작부인) - 알레그로, E flat 장조, 4/4박자

제 2 막의 종결까지 이어지는 피날레의 시작부분, 부부싸움의 2중창이다.

제 9 장 : 옷장안에서 수잔나가 나오자 두 사람은 모두 놀란다. 입장이 바뀐 백작은 부인에게 매달리고, 수잔나에게 도움을 청한다. - 몰토 안단테, B flat 장조, 3/8박자 - 알레그로, B flat 장조, 4/4박자

제 10-11 장 : 피가로가 입장하여 수잔나를 데려가려 한다. 백작은 편지에 대해 피가로를 다그친다. 안토니오가 등장하여 누군가가 창문으로 뛰어내렸다고 말한다. - 알레그로, G장조, 3/8박자 안단테, C장조, 2/4박자 - 알레그로 몰토, F장조, 4/4박자

제 12 장 : 마르첼리나, 바질리오, 바르톨로 세사람이 등장하여 채권증서를 보이며 결혼약속을 이행하라고 협박한다. - 알레그로 아사이, E flat 장조, 4/4박자

3막

제 1-3 장 : 호화스러운 홀. 백작이 고민하고 있다. 부인은 수잔나에게 다른 계획을 말하고 퇴장, 수잔나는 백작에게 술수를 건다.

  • [제 17 번] 작은 2중창 (백작, 수잔나) - A단조, 2/2박자

두사람은 정원에서 만나기로 약속한다.

제 4 장 : 백작은 의심스러운 마음으로 궁리한다.

  • [제 18 번] 레치타티보 & 아리아 (백작) - 알레그로 마에스토소, D장조, 2/2박자

제 5-6 장 : 피가로가 쓴 차용증서에 대해 판결한다. 피가로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던 상황이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며 한순간에 역전된다.

  • [제 19 번] 6중창 (마르첼리나, 피가로, 바르톨로, 돈 쿠르치오, 백작, 수잔나) - 안단테, F장조, 4/4박자

제 7 장 : 바르바리나가 케루비노에게 여장하여 마님께 가자고 한다.

제 8 장 : 백작부인이 홀로 속상해 한다.

  • [제 20 번] 아리아 (백작부인) - 안단테, C장조, 2/4박자 - 알레그로, 4/4박자

제 9 장 : 안토니오가 백작에게 밀고한다.

제 10 장 : 부인과 수잔나가 함께 백작을 속일 편지를 쓴다.

  • [제 21 번] 작은 2중창 (수잔나, 백작부인) - 알레그레토, B flat 장조, 6/8박자

완성된 편지에 부인은 핀을 주어 봉하도록 한다.

제 11 장 : 아가씨들이 꽃다발을 들고 입장한다.

  • [제 22 번] 합창 - 그라치오소, G장조, 6/8박자

아가씨들과 케루비노는 꽃다발을 부인에게 전한다.

제 12 장 : 안토니오와 백작이 들어와 케루비노를 찾아낸다. 백작이 케루비노를 벌하려 할때, 바르바리나는 백작의 약점을 잡고 케루비노와 결혼시켜달라고 한다.

제 13-14 장 : 피가로가 등장하고 백작과 말다툼을 하던 중 행진곡이 들려오자 백작과 부인을 둔 채 모두 퇴장한다. 예식이 거행되고 수잔나는 몰래 백작에게 편지를 건낸다.

  • [제 23 번] 피날레 - C장조, 4/4박자 - 2/4박자

4막

제 1 장 : 성내의 정원, 밤이 찾아왔다.

  • [제 24 번] 카바티나 (바르바리나) - 안단테, F단조, 6/8박자

바르바니아가 무언가를 찾으며 구슬프게 노래한다.

제 2-3 장 : 피가로와 마르첼리나 등장. 피가로는 백작과 수잔나가 만난다는 사실을 듣는다.

제 4 장 : 수잔나를 굳게 믿는 마르첼리나는 여자의 명예를 지키겠는 아리아를 부른다.

  • [제 25 번] 아리아 (마르첼리나) - 템포 디 미튜에트, G장조, 3/4박자 - 알레그로, 3/4박자

제 5-6 장 : 숨어있는 케루비노를 위해 바르바리나가 음식을 가져온다. 누군가가 오자 정원의 작은 집으로 숨는다. 피가로는 바르톨로와 바질리오를 불러 밀회장면을 확인하기 위해 정원으로 온다.

제 7 장 : 바르톨로에게서 사정을 들은 바질리오는 순리에 따른 삶에 대한 아리아를 부른다.

  • [제 26 번] 아리아 (바질리오) - 안단테, B flat 장조, 2/2박자

제 8 장 : 피가로가 정원에 홀로 있다.

  • [제 27 번] 레치타티보와 아리아 (피가로) - 모데라토, E flat 장조, 4/4박자

수잔나에 대한 원망과 불신을 노래한다.

제 9 장 : 백작부인과 마르체릴나, 수잔나가 등장하여 마르첼리나는 바르바리나가 있는 작은 집에 숨는다.

제 10 장 : 부인과 수잔나의 대화를 듣고 피가로가 독백한다.

  • [제 28 번] 레치타티보와 아리아 (수잔나) - 안단테, F장조, 6/8박자, 엿듣는 피가로를 골려주려 백작에 대한 사랑인냥 노래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일반적인 사랑에 대한 동경이다.

제 11 장 : 수잔나의 노래를 듣고 케루비노가 가까이 온다. 수잔나로 변장한 백작부인에게 다가가 손을 잡는다.

  • [제 29 번] 피날레 - 안단테, D장조, 4/4박자, 케루비노의 수작을 수잔나, 피가로, 백작이 보고있다. 케루비노는 부인에게 입맞추려하다 백작에게 입맞추고, 백작은 케루비노를 때리려하다 피가로를 때린다. 백작 역시 부인을 수잔나로 알고 유혹하다 피가로가 오자 모습을 감춘다. 수잔나가 등장한다.

작은 2중창 (피가로, 백작부인으로 변장한 수잔나) - E flat 장조, 3/4박자, 피가로는 금새 수잔나의 목소리을 알아보고 화해한다. 이를 본 백작은 수잔나를 자신의 부인으로 알고 몹시 화를 낸다. 3중창 (백작, 피가로, 수잔나) - 안단테, B flat 장조, 6/8박자

제 12 장 : 백작은 모든 사람들을 불러 정결하지 못한 이들을 벌하려 하지만 합창 - 알레그로 아사이, G장조, 4/4박자, 백작의 바람끼만이 폭로되고, 백작은 용서를 구한다. 용서와 화해의 앙상블 합창 - D장조, 4/4박자로 전막이 끝난다.

한글 대본 및 자막

  1. 대본 자료실 Word
  2. 대본 자료실 아래아한글
  3. 대본 자료실 한글 자막

무료 VOD

  1. 산초뇨 1956 (한글 자막)

팟캐스트

피가로의 결혼 줄거리 - 영화 "쇼생크 탈출" (1994) (죽은 작곡가 소셜 클럽)

디스코그래피

고클래식 디스코그래피

주석

  1. http://www.staatsoperlive.com/ko/live/126/le-nozze-di-figaro-2014-11-25/#tab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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