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5번 G장조 op.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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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르: 협주곡
  • 작곡가: 프로코피예프 (PROKOFIEV)
  • 작품명: 피아노 협주곡 5번 G장조 op. 55 (Piano Concerto No. 5 in G major op. 55)

역사

  • 작곡 연도: 1931년 구상을 시작하여 1932년 여름에 완성
  • 작곡 장소: 남프랑스의 산 맥심에 있는 평론가 조르즈사돌의 별장에서 완성
  • 가사/대본/원작: 내용 없음
  • 출판/판본: 1933년 러시아 음악출판사
  • 헌정, 계기: 미상
  • 초연 연도: 1932년
  • 초연 장소: 베를린
  • 초연자: 작곡자의 피아노, 푸르트벵글러 지휘, 베를린 필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독주 피아노, 플루트 2, 오보에 2, 클라리넷 2, 파곳 2, 혼 4, 트럼펫 2, 트럼본 3, 튜바, 팀파니, 큰북, 탕부르, 밀리타렌, 현 5 부

악장 구성

  • 1악장 Allegro con brio, G장조, 3/4박자

2개의 중심으로 진행됨은 소나타 형식에 가깝다할 것이나, 중반에 무관한 요소가 삽입되고, 재현부가 없음. 곡 전체적으로 피아노가 우월한 위치에서 선도하고, 관현악은 보조하는 성향이 강하여, 작곡자 스스로도 '관현악 반주의 피아노 음악'이라 칭함. 1주제는 피아노로, 2주제는 관현악과 클라리넷으로 제시되나 피아노는 멈춤없이 진행을 선도하거나 장식함.


  • 2악장 Moderato ben accentuato, C장조, 4/4박자

관악기와 북의 리듬에 피아노가 글리산도로 가담하고, 비약적인 음정의 분산화음을 연주하며 시작. 12/8박자로 피아노가 주제를 연주. 피아노가 고음역의 디아토닉한 음형을 연주하면 목관이 두번째 주제를 연주. 마지막은 첫머리 리듬과 두개의 주제가 종합된 코다로 종결.


  • 3악장 Toccata. Allegro con fuoco, G장조, 3/4박자

1악장의 두개의 주제가 각각 변형되여 3악장의 두개의 주제가 됨. 거침없이 힘찬 악장으로 1악장의 전개부적인 면이 보임.


  • 4악장 Larghetto, B flat장조, 2/4박자

서정적 악장. 약음기 현의 반주위로 피아노가 선율을 제시하면 플루트가 이어받고 피아노는 이를 장식. 절정을 만든 후 현이 유니즌으로 두번째 선율을 연주. 플루트를 거쳐 패시지풍으로 진행된 후 첫번째 선율을 재현하며 종결.


  • 5악장 Vivo, 조성 부정, 종결은 G장조, 2/2박자, 론도와 유사

어느 하나의 주제가 중심적이다라고 말하기 힘든 에피소드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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