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만: 첼로 협주곡 A단조 op.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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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르: 협주곡
  • 작곡가: 슈만 (SCHUMANN)
  • 작품명: 첼로 협주곡 A단조 op. 129 (Cello Concerto in A minor op. 129)

역사

  • 작곡 연도: 1850년 10월 10일~11월 1일
  • 작곡 장소: 뒤셀도르프
  • 출판/판본: 1854년 8월 라이프치히 브라이트코프 운트 헤르텔사, 1. 독주 첼로 파트와 오케스트라 파트 악보, 2. 독주 첼로 파트와 피아노 독주악보, 3. 피아노 악보(지휘자용으로도 사용가능함)
  • 헌정, 계기: 당시 음악사적으로 첼로 협주곡은 흔하지 않은 작품임. 첼로의 기교도 난도가 높아 작곡가 생전에는 연주되지 않음. 1951년~1952년 첼로주자 '보크뮈르'에게서 기법적인 조언은 받아들였으나 곡의 구조적인 면은 변경하지 않음.
  • 초연 연도: 1860년 6월 9일
  • 초연 장소: 라이프치히 음악원
  • 초연자: 루트비히 에베르트 (첼로), 피아노 독주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독주 첼로, 플루트 2, 오보에 2, 클라리넷 2, 파곳 2, 호른 2, 트럼펫 2, 팀파니, 현5부

악장 구성

  • 1악장 Nicht zu schnell, "너무 빠르지 않게", A단조, 4/4박자, 소나타 형식. 짧은 서주(E-A-C)에 이어 첼로가 제1 주제(E-A-H-C-A-E-C)를 제시함. 발전부에서는 제1 주제와 함께 제2 주제가 첨가됨. 재현부는 제시부 그대로 연주함. 마지막 코다도 카덴차로 마무리 지음.
  • 2악장 Langsam, "느리게", F장조, 4/4박자. 중간부에서 중음주법이 쓰임. 첼로 연주에 이어 플루트가 1악장의 제1 주제를 반복함.
  • 3악장 Sehr lebhaft, "매우 생기 있게", A단조, 2/4박자, 소나타 형식. 1악장의 주제와 관련된 주제가 사용됨. 부수적인 제2 주제도 연주됨. 발전부는 독주악기와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강해짐. 재현부 제2 주제는 A장조로 변화되어 카덴차를 형성, 빠른 템포의 코다로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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