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송: 피아노, 바이올린, 현악 4중주를 위한 협주곡 D장조 op.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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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르: 실내악
  • 작곡가: 쇼송 (CHAUSSON)
  • 작품명: 피아노, 바이올린, 현악 4중주를 위한 협주곡 D장조 op. 21 (Concert for Piano, Violin and String Quartet in D major op. 21)

역사

  • 작곡 연도: 1891년
  • 작곡 장소: 미상
  • 가사/대본/원작: 내용없음
  • 출판/판본: 내용없음
  • 헌정, 계기: 유젠 이자이에게 헌정
  • 초연 연도: 1892년 3월 4일
  • 초연 장소: 브뤼셀
  • 초연자: 아자이, 오귀스트 피에레토, 클릭봄, 비엘마즈, 반 호우트 , 야코브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피아노, 바이올린, 현악 4중주

악장 구성

  • 제 1 악장

아니메 D장조 2/2박자. 30마디까지 현악4중주와 피아노의 도입부, 이어 피아노의 반주로 바이올린이 제 1 주제 연주. 경과부에 이어 B장조인 제 2 주제가 제 1 바이올린으로 연주되면서 코데타가 되고 D장조를 거쳐, 다시 B단조의 전개부로 이어진 후 재현부로 고조됨.

  • 제 2 악장

시실리안 파 비트 A단조 6/8박자. 일관된 이탈리아 시칠리아 무곡의 선율로 전개. A단조의 바이올린 연주에 이어 피아노에 의하여 A장조로 되풀이된 후 다시 A단조로 고조.

  • 제 3 악장

그라베 F단조 2/4박자. 바이올린과 피아노로 주제가 연주되고, 이어 현악 4중주가 가담. D단조로 바뀌고 독주 바이올린과 피아노 반주의 전개 후 현악 4중주가 이어지면, 이번에는 A단조로 바뀌어 처음의 주제가 고음역으로 연주. 이후 F단조로 돌아오면 고조되어 전악기에 의한 주요주제가 재현 후 피아노로 정리하며 종결.

  • 제 4 악장

트레 자니메 D단조 6/8박자. 소나타 형식. 피아노가 제 1주제를 연주하고 이어 전악기로 반복. 피아노에 의하여 제 2 주제를 예시한 후 B플랫 장조로 바뀌어서 바이올린이 제 2 주제 연주. 전개부는 제 1 주제로 시작되어 G장조로 변조 후 앞 악장의 주제들을 상기시키며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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