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리니: "청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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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작곡 연도: 1834 - 35년
  • 작곡 장소:
  • 헌정, 계기:
  • 초연 연도: 1835년 1월 24일
  • 초연 장소: 이탈리아 극장, 파리
  • 초연자:

등장인물

  • 괄티에로 발톤 공(Lord Gualtiero Valton; 청교도군 총사령관)
  • 엘비라(Elvira; 발톤 공의 딸)
  • 죠르죠 발톤 경(Sir Giorgio Valton; 발톤 공의 동생)
  • 아르투로 탈보 공(Lord Arturo Talbo; 왕당파의 기사)
  • 리까르도 포스 경(Sir Riccardo Forth; 청교도)
  • 브루노 로버튼 경(Sir Bruno Roberton; 청교도)
  • 엔리케따 디 후란치아(Enrichetta di Francia; 영국 국왕 찰스 1세의 미망인)
  • 기타

줄거리[1]

배경은 영국 시민 전쟁 중의 플리머스에 맞춰져 있다. 찰스 1세 편의 충신무리는 1644년 올리버 크롬웰이 이끄는 청교도의 손에 의해 크게 패하였고, 왕은 권력에 의해 쫒겨났다. 그는 1648년 소위 기사라고 불리던 그의 지지자들의 반란으로 수감되었다. 이듬해 그는 처형되었다.

1막

  • 1장

청교도 총사령관인 괄티에로 발톤 공의 성에서, 그의 딸 엘비라와 기사인 아르투로 탈보의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총사령관은 원래 그녀에게 그의 군대 대장인 리까르도 포스 경과의 결혼을 약속했지만 지금은 그의 정적인 아르투로 경과 결혼하기로 했다. 리까르도는 슬픔에 정신을 잃었고 그의 절친한 친구 브루노도 그를 위로할 수가 없다.

  • 2장

엘비라는 그녀의 삼촌인 죠르죠 발톤 경으로부터 그녀가 아르투로와의 결혼에 동의하도록 그녀의 아버지를 설득했음을 전해듣는다. 그녀는 기쁨에 겨워서 그녀의 연인을 만나러 서둘러 나간다.

  • 3장

성 주민들이 신랑을 환영하기 위해 회랑에 모여 있다. 총사령관이 그는 재판이 열리는 런던에 정치범을 데려가기 때문에 식에 참석할 수 없다고 설명한다. 아르투로는 수감자가 처형된 왕의 미망인인 엔리케따임을 깨닫는다. 사형이 확정된 그녀를 구출하기 위해 그는 그녀에게 엘비라의 신부용 베일을 입히고 성 밖으로 몰래 빠져나와서 그녀를 그의 아내인 것처럼 한다. 리까르도는 그들에 놀라지만 그의 연적을 제거하려는 속셈으로 그들을 방해하지 않고 보내준다. 엘비라가 막 교회로 떠나려는 순간 그들의 도망 소식을 듣고는 아르투로가 그녀의 사랑을 배신하고 다른 여인과 떠난 것으로 생각하여 정신을 잃는다.

2막

아르투로는 결석 재판에서 대반역죄로 사형을 판결받았다. 죠르죠는 엘비라가 큰 절망으로 정신을 잃고 위로를 찾을 수 없어서 목표도 없이 성을 배회하고 있음을 말한다. 그녀가 나타나서 그녀의 잃은 행복을 탄식한다. 죠르죠가 리까르도에게 그가 하지 않으면 슬픔으로 엘비라는 죽을지도 모르니 근심하여 아르투로를 구출할 것을 간청한다. 리까르도는 마지못해 그의 연인을 포기하고 그의 조국의 승리와 영광을 위해 자신을 바치기로 동의한다.

3막

아르투로는 엔리케따를 안전하게 인도하였고 청교도 병사들을 따라 플리머스로 돌아왔다. 한밤중에 그가 성으로 들어와 엘비라를 찾아서 그녀에게 그가 갑자기 사라진 진짜 이유를 설명한다. 명쾌한 보고가 끝나자 연인이 그녀를 또다시 버릴 것이라는 생각에 그녀의 마음은 더 혼란해지기 시작하고 그녀는 병사들을 부른다. 그들이 아르투로를 체포하여 사형 집행인에게 데려가려는데 크롬웰이 왕당파를 물리치고 스튜어트 가의 지지자들을 사면했다는 소식이 도착한다. 엘비라는 정신을 차리고 이제 아르투로와 결혼할 수 있게 된다.

한글 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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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1. [1] 대본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