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르토크: 피아노 협주곡 3번 Sz.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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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르: 협주곡
  • 작곡가: 버르토크 (BARTOK)
  • 작품명: 피아노 협주곡 3번 Sz. 119 (Piano Concerto No. 3 Sz. 119)

역사

  • 작곡 연도: 1945년 마지막 17마디가 미완성인 상태로 사망
  • 작곡 장소: 뉴욕
  • 가사/대본/원작: 미완성의 17마디는 제자인 Tibor Serly가 완성
  • 출판/판본: 미상
  • 헌정, 계기: 생의 마지막 재정적인 필요성과 두번째 아내의 생일에 바치기 위하여 작곡
  • 초연 연도: 1946년 2월 8일
  • 초연 장소: 필라델피아
  • 초연자: 조르즈 샨들의 피아노, 유진 오먼디의 지휘,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콜롬비아 레코드 녹음)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독주 피아노, 플루트 2, 오보에 2, 클라리넷 2, 파곳 2, 혼 4, 트럼펫 2, 트럼본, 튜바, 팀파니, 실로폰, 트라이앵글, 작은북, 심벌즈, 큰북, 탐탐, 현 5 부

악장 구성

  • 1악장 Allegretto, E조, 3/4박자, 소나타 형식

제 1 주제에 이어 경과주제가 오고 제 2 주제가 제시. 전체적으로 고전주의에 가까운 친숙한 선율. 전개부는 피아노의 아르페지오 위에 목관의 유니즌으로 1주제를 전개. 재현부는 피아노가 1주제를 재현하고 2주제에서 인도된 3도 하행 음형을 목관과 피아노가 주고 받듯 연주.


  • 2악장 Adagio religioso, 4/4박자, 3부 형식

현이 상승하며 악구를 시작. 이것을 전주로 피아노가 코랄 선율을 연주. 렐리지오소(종교적으로)라는 표어는 버르토크에게는 이례적인 것. 대화하듯 반복 후, 중간부를 거쳐 다시 1부로 복귀. 이번에는 목관이 코랄 선율을 연주하고 피아노가 이를 장식.


  • 3악장 Allegro vivace, E조, 3/4박자, A-B-A-C-A의 론도 형식

민족 무곡풍의 A가 피아노로 제시. 타악기의 연주를 경계로 B주제가 푸카토로 제시. A가 복귀하고 후에 감5도 관계의 B flat조의 C부분이 연주. B와 C주제는 2악장의 전주와 코랄 선율에서 인도된 것. C의 중반에는 2/4박자의 카논풍의 에피소드가 존제. 마지막으로 A가 복귀한 후 프레스토의 코다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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