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러: 교향곡 01번 D장조 "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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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르: 교향곡
  • 작곡가: 말러 (MAHLER)
  • 작품명: 교향곡 01번 D장조 "거인" (Symphony No. 1 in D major "Titan")

목차

역사

  • 작곡 연도: 1884-1888년
  • 작곡 장소: 1888년 10월에 부다페스트 왕립가극장의 지휘자가 된 상태에서 완성
  • 가사/대본/원작: 쟝 폴 (1763-1825)의 "거인"이라는 소설 내용에서 표제들을 따옴. 1896년 베를린 연주 이후 모든 표제가 삭제됨. 3악장은 프랑스 화가 칼로의 패러디풍 회화 "사냥꾼의 장례식"에서 영감을 받음.
  • 헌정, 계기: 브루노 발터는 이 곡을 말러의 "베르테르"라고 하여 젊은 말러의 연애와 실연과 관련이 있다고 했다.
  • 초연 연도: 1889년 11월 20일
  • 초연 장소: 부다페스트, 헝가리
  • 초연자: 작곡가 자신이 지휘, 초연 후 얼마동안은 5악장의 교향시로 되어 있었음.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플루트 4 (2는 피콜로 겸함), 오보에 4 (1은 잉글리시 호른 겸함), 클라리넷 4 (1은 베이스 클라리넷 겸함), 파곳 3 (1은 콘트라파곳 겸함), 호른 7, 트럼펫 5, 트롬본 4, 튜바, 팀파니 2, 큰북, 심벌즈, 트라이앵글, 탐탐, 하프, 현5부

악장 구성

  • 제1부 청춘의 날들에서. 젊음, 결실, 고뇌 등 (젊은이, 미덕, 결실, 고뇌 등의 날들에서). 추후 이 표제는 삭제됨.
  • 1악장 D장조 4/4박자 소나타 형식 Langsam. Schleppend (느리고 완만하게). Wie ein Naturlaut-Im Anfang sehr gemächlich (자연의 소리처럼, 매우 여유롭게) 뻐꾸기 울음소리를 모망한 주제로 시작하는 서주 - 제시부에는 "방랑하는 젊은이의 노래" 2악장 Ging heut Morgen übers Feid에 기초. 삭제된 표제는 "끝없는 봄. 서주는 동틀 무렵 깨어나는 자연을 묘사"
  • 삭제된 Blumine(꽃의 악장). Andante Allegretto C장조 6/8박자 - 애초 2악장이었으나 1896년 베를린 연주에서부터 삭제됨. 분실된 것으로 여겨지다 2차 대전후 발견 1968년 출판됨. 1884년 부수 음악 "제킹겐의 나팔수"에 삽입됐던 곡. 삭제된 표제는 "꽃의 악장 (안단테)"
  • 2악장 Kräftig bewegt, doch nicht zu schnell (힘차게 움직여서, 하지만 너무 빠르지는 않게) A장조 3/4박자 3부 형식 - Trio. Recht gemächlich (매우 여유롭게). 삭제된 표제는 "돛에 바람을 싣고 (스케르초)"
  • 제2부 인간의 희극 추후 이 표제는 삭제됨.
  • 3악장 장송 행진곡. Feierlich und gemessen, ohne zu schleppen (엄숙하고 신중하게, 느긋하지 않게) D단조 4/4박자. 3부 형식. 보헤미아의 민요 "마르틴 형 (자크 형)"의 주제가 사용됨. 삭제된 표제는 "좌초".
  • 4악장 Stürmisch bewegt (태풍처럼 움직여서) 2/2박자 소나타 형식. 크게 3개의 부분으로 구성됨. 삭제된 표제는 "지옥에서 천국으로. 깊이 상처받은 마음을 갑자기 표현한다"

디스코그래피

고클래식 디스코그래피

무료 VOD

에리히 라인스도르프/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1962년

팟캐스트

교향곡 1번 (죽은 작곡가 소셜 클럽)

외부 링크

  1. 이 곡만 듣고 나면 살맛이 난다(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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