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셀: 교향곡 3번 G단조 op.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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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르: 교향곡
  • 작곡가: 루셀 (ROUSSEL)
  • 작품명: 교향곡 3번 G단조 op. 42 (Symphony No. 3 in G minor op. 42)

역사

  • 작곡 연도: 1929년 ~ 1930년
  • 작곡 장소: 파리
  • 헌정, 계기: 쿠세비츠키(Serge Koussevitsky)와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에게 헌정됨.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50주년 기념을 위해 쿠세비츠키에게서 위촉을 받아 작곡함. 댕디의 영향권에서 벗어나 드뷔시 뿐만 아니라 독일 고전주의 교향곡의 영향도 반영함.
  • 초연 연도: 1930년 10월 24일
  • 초연 장소: 보스턴
  • 초연자: 쿠세비츠키(Serge Koussevitsky) 지휘,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Boston Symphony Orchestra)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피콜로, 플루트 2, 오보에 2, 잉글리시 호른, 클라리넷 2, 베이스 클라리넷, 파곳 2, 콘트라 파곳, 호른 4, 트럼펫 4, 트롬본 4, 팀파니 3, 트라이앵글, 심벌즈, 큰북, 작은북, 탐탐, 첼레스타, 하프, 현5부

악장 구성

  • 1악장 Allegro vivo, G단조 3/4박자, 소나타 형식. 포르티시모의 화음으로 시작하며 목관과 제1 바이올린이 제1 주제를 제시함. 제2 주제는 플루트가 연주함. 발전부는 제1 주제가 다시 연주되며 제2 주제는 제시부보다 반음 높게 연주됨. 재현부는 양 주제가 다시 나타나고 코다는 제1 주제를 중심으로 전개됨.
  • 2악장 Adagio - Andante - Adagio molto adagio, E flat장조 4/4박자, 3부 형식. 오보에와 플루트가 제1 주제의 동기를 연주하면 바이올린이 제1 주제를 제시하며 이 주제는 1악장 제2 주제를 카논 형식으로 발전시킨 선율임. 중간부는 피우 모소(piu mosso: 보다 빠르게)로 템포가 바뀜. 제3부는 제1부의 재현으로, 아다지오로 다시 돌아옴.
  • 3악장 Vivace, D장조 3/8박자, 스케르초의 소나타 형식. 제1 주제와 제2 주제의 대조적인 성격이 두드러지지 않음. 발전부는 트리오 부분과 유사하며 제2 주제를 발전시킴. 재현부는 스케르초 부분을 다시 연주함.
  • 4악장 Allegro con spirito, G장조 4/4박자, 론도 형식. 상행음과 부점리듬으로 제1 주제가 제시됨. 제2 주제는 저음악기로 B단조의 분산화음으로 제시됨. 제3 주제는 바이올린이 E flat장조로 연주함. 발전부는 제3 주제를 중심으로 전개됨. 재현부는 제1 주제 - 제3 주제 - 제2 주제 순으로 연주됨. 코다를 거쳐 마지막 부분에서는 3악장의 단편적인 선율도 연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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