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 피아노 5중주 F단조 M. 7

고클래식 위키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 장르: 실내악
  • 작곡가: 프랑크 (FRANCK)
  • 작품명: 피아노 5중주 F단조 M. 7 (Piano Quintet in F minor M. 7)

역사

  • 작곡 연도: 1879년
  • 작곡 장소: 프랑스
  • 가사/대본/원작: 내용 없음
  • 출판/판본: 생전에 출판되지 않아 작품 번호가 없음. 1906년 이전 아멜 출판사 판이 있었다는 것이 가장 앞서있으나 초판보인지는 불분명.
  • 헌정, 계기: 초연 당시 생상스에게 헌정하려 하였으나, 어떤 이유인지, 그가 자필보를 피아노 위에 내던지고 돌아갔다고 전해짐
  • 초연 연도: 1880년 1월 17일
  • 초연 장소: 국민 음악 협회 연주회
  • 초연자: 생상스의 피아노와 마르시크 4중주단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피아노, 두개의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악장 구성

  • 1악장 Molto moderato quasi lento, F단조, 4/4박자

바이올린의 정열적인 서주로 개시하여 현악부의 하강음형을 거치면 이에 응답하는 피아노의 연주로 이어짐. 이 44마디의 서주부의 순환 주제는 전곡을 지배. 주부는 Allegro. 순환 주제에서 파생된 1주제. 2주제는 두번째 순환 주제. 대위법적으로 활발히 전개. 재현부에서는 fortississimo의 유니즌으로 순환 주제부가 회상되고 점차 조용히 악장을 종결.


  • 2악장 Lento, con molto sentimento, A단조, 12/8박자

제 1 바이올린으로 나타나는 선율이 악장의 주제로 순환 주제의 후반부 일부를 소재로 한 것. 20마디부터 제 1 바이올린의 주제 선율과 피아노의 16분 6잇단음표의 분산화음의 연주와 함께, 인상적인 부주제가 제시. 또한 이것은 3악장과 연관있는 세번째 순환 주제. 41마디부터 첫번째 순환 주제가 나타났다가 본래의 주제로 돌아오고, 최후에 다시 순환 주제의 변형이 나타남.


  • 3악장 Allegro non troppo, ma con fuoco, F장조, 3/4박자

조성이 확정되지 않고 자유로이 전조하며 진행하다 최후에 F장조로 안착. 서주부에서 주제의 소제가 준비되다 비로소 73마디에 주제가 피아노로 마에스토소로 연주. 120마디부터는 2악장에서 출현한 세번째 순환 주제가 회상되었다가 점차 원형을 회복하여 악장의 2주제로 사용. 199마디부터의 전개부를 거처 330마디의부터의 재현부, 절정을 이루고 격정적인 코다로 전곡을 종결.

디스코그래피

고클래식 디스코그래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