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르토크: 2대의 피아노와 타악기를 위한 소나타 Sz.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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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르: 실내악
  • 작곡가: 버르토크 (BARTOK)
  • 작품명: 2대의 피아노와 타악기를 위한 소나타 (Sonata for Two Pianos and Percussion)

역사

  • 작곡 연도: 1937년 8월
  • 작곡 장소: 부다페스트
  • 가사/대본/원작: 내용 없음
  • 출판/판본: 미상
  • 헌정, 계기: 미상
  • 초연 연도: 1938년 1월 16일
  • 초연 장소: 스위스 바젤
  • 초연자: 작곡자와 작곡자의 부인, 시셀, 뤼리히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세개의 팀파니, 실로폰, 두개의 작은북, 두개의 심벌즈, 큰북, 트라이앵글, 탐탐, 두대의 피아노

타악기군의 연주는 두사람이 하되 경우에 따라 실로폰 주자를 따로 두어 연주할 수 있음. 제 1 피아노는 지휘자를 겸함.

악장 구성

  • 1악장 Assai lento, 9/8박자

느릿한 도입부에 소나타 알레그로가 이어짐. F sharp을 바탕으로 구성된 첫 악상은 긴장감을 연출. 6마디의 심벌즈 강타 후 다시 처음의 조용한 긴장감이 유지. 첫 동기가 카논이 되어 점점 빨라지며 리듬감있는 전개가 되고, 알레그로 주부로 연결. 팀파니와 피아노의 강주로 주부가 시작. 제 1 주제는 제 1 피아노가 제시, 제 2 피아노가 반행형을 연주. 경과부를 거쳐 제 2 피아노의 제 2 주제 제시. 경과부를 거쳐 전개부로 진입. 전개부는 제 1 주제와 도입부의 악상이, 이어지는 재현부에는 제 2 주제가 자유롭게 진행.

  • 2악장Lento, ma non troppo, 4/4박자, 3/2박자의 교체

각 악기의 다양한 음색을 진열하듯 연주. 피아노가 주제를 제시. 중간부에서는 활동적인 리듬이 전개되고, 피아노의 카덴차풍의 패시지가 오면 처음의 주제로 복귀하여 종결.

  • 3악장Allegro non troppo, 2/4박자

무곡풍의 주제의 악장. 론도풍의 주제이나 형식은 소나타 형식. 제 1 주제를 실로폰으로 제시하면 제 2 피아노가 이를 이어받아 반복. 제 1 피아노가 제 2 주제를 제시하여 발전. 제시부에서는 큰북과 작은북의 연타에 의한 고조가 팀파니의 강타로 끊어짐. 실로폰의 신호로 전개부가 개시되면 재현부의 내용을 변형하여 재연. 코다로 들어가면 제 1 주제를 바탕으로 점차적으로 긴장을 해소하며 약주로 곡을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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