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보르자크: 현악 세레나데 E장조 op.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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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르: 관현악곡
  • 작곡가: 드보르자크 (DVORAK)
  • 작품명: 현악 세레나데 E장조 op. 22 (Serenade for Strings in E major op. 22)

역사

  • 작곡 연도: 1875년 5월 3일 ~ 14일
  • 작곡 장소: 프라하(Prague)
  • 출판/판본: 피아노 악보: 1877년 Emanuel Starý의 편곡으로 Prague에서 출판. 초판: 1879년 Berlin의 Bote and Bock에서 출판됨.
  • 헌정, 계기: 오스트리아 정부의 장학금을 받고서 작곡에만 전념하여 작곡된 곡 중의 하나임. 5악장으로 구성되었으며 1악장을 소나타 형식으로 시작하지 않고, 모든 악장은 카논 형식에서 출발함.
  • 초연 연도: 1876년 12월 10일
  • 초연 장소: 프라하
  • 초연자: 아돌프 체프(Adolf Čech) 지휘, Orchestras of the Czech and German theatres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현5부

악장 구성

  • 1악장 Moderato, E장조 4/4박자, 3부 형식. 점진적인 진행으로 구성된 제1부 주제에 비해서 중간부는 G장조로 점리듬을 사용한 주제가 제시됨. 제3부는 제1부 주제가 재현되며 비올라와 첼로의 대위 선율도 더해짐.
  • 2악장 Tempo di Valse, C sharp단조 3/4박자. 3부 형식의 왈츠로 구성됨. 제1부는 3개의 왈츠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하며 트리오는 선율적인 주제를 지닌 카논 형식이 반복됨.
  • 3악장 Scherzo: Vivace, F장조 2/4박자. 2박자의 스케르초 형식으로, 카논으로 시작하는, 3부 가곡 형식임. 템포가 빠른 스케르초 부분과 A장조의 트리오 부분이 혼합된 복합 3부 형식의 악장임.
  • 4악장 Larghetto, A장조 2/4박자. 3부 형식으로 카논이 반복되는 구성임. 첫부분은 다른 현악기들의 반주 위에 제1바이올린이 주제를 제시함. 중간부에서는 C sharp단조로 조를 옮기며 빠르게 진행함.
  • 5악장 Finale: Allegro vivace, F sharp단조 - E장조 2/4박자. 바이올린과 그 외의 현악기들로 나뉘어 카논에서 파생된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하는 론도 소나타 형식임. 발전부에서는 주제가 확대되어 첼로로 연주됨. 이후 론도 주제 제1삽입구가 재현되어 소나타 형식의 재현부처럼 진행함. 제1악장 처음 시작주제가 다시 사용되고, 론도 주제에 의한 코다로 전곡을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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